설교말씀

Nov / 12, 2017

교회의 품위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 제자들을 떠나시기 전 그리고 지금도 하늘에서 우리를 향해 기대하시는 교회의 모습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주일 설교말씀입니다.

설교말씀

Nov / 06, 2017

미움받을 용기

우리가 이 땅에서 성도로서 살아가야할 2가지 삶의 태도에 대해서 요한복음을 통해 살펴보는 주일설교말씀입니다.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통해 성취할 수 있는 사랑과 용기 2가지를 요한복음을 통해서 살펴보세요.

설교말씀

Oct / 24, 2017

다른 평안

우리는 어떻게해서 평안을 얻을까요? 아무리 근심과 스트레스를 여러분이 받더라도 여러분은 평안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늘 여러분 곁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다른 평안 이라는 제목의 주일설교,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설교말씀

Oct / 16, 2017

끝까지 서로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만큼 힘든것이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떄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주님을 맞이하길 기대하실까요? 그 대답을 오늘 요한복음 13장에서 찾아볼까 합니다. 지금 확인해보시죠.

설교말씀

Oct / 08, 2017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아도

합리적인 신앙이라는 말에 숨겨진 유다의 속내를 경계하시고 주를 향한 사랑이 여러분의 삶을 결정하게 하시고,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기념되는 성도가 되도록 힘쓰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설교말씀

Oct / 02, 2017

울고 싶은 날의 은혜

오늘 살펴볼 요한복음은 나사로의 사건을 다루는 내용입니다. 영광으로 시작해서 영광으로 끝나는 그 과정이, 죽음이라는 것을 통해 가로막혀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현실(죽음)을 극복하고 마지막 영광에 이를 수 있을까요? 지금 확인해보세요.

설교말씀

Sep / 24, 2017

양과 목자

양들은 주인의 소리를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를 현혹하는 세상의 소리를 분별하시고 주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주의 어린양들이 되어야함을 전하는 9월 24일 주일 설교말씀, 양과 목자 입니다.

설교말씀

Sep / 17, 2017

눈 뜬 소경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 갈 길을 잃은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못 하고 또 다른 눈 먼 자가 우리를 인도하고 그를 따라가고 있는 시대입니다. 왜 우리가 올바른 신앙과 경건에 힘을 써야하는지 지금 확인해보세요.

설교말씀

Sep / 12, 2017

돌을 든 자들

내가 한 발 물러나는 것, 그것을 포옹이라고 하며 그리스도인이 지녀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을 향해 돌을 던지지 않고 기도하고 마음속으로 계속해서 포옹을 하며 살아가는 삶. 그것이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까요.

설교말씀

Sep / 03, 2017

너희도 가려느냐

하나님을 왜 믿으십니까? 왜 하필이면 불교도, 천주교도, 이슬람교도 아닌 기독교인이 되셨습니까? 지금 설교말씀을 들어보시면 왜 당신이 기독교인인지 알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