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an Church

  • 주일예배 - 1부 : 오전 8시 30분, 2부 :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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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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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4일

십년만의 외출 – (15)갈치찌개

내가 머무는 펜션 ‘하바나’는 제주도 북쪽 해안가이다. 하루가 시작되면 멀리 가까이로 어선들이 출항한다. 같은 시각 우리 부부도 나와서 제주도 해안가를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한다. 제주도 해안가의 바위 돌들은하나 같이 검은색이다. 화산이 폭발되어 만들어진 돌들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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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

십년만의 외출 – (14) 제주도

제주행 비행시간에 맞추어 김포로 갔는데 그랬다. 이제는 인천이 국제공항이고 김포는 국내선이니 제주로 갈려면 김포 비행장을 찾아야한다. 내가 머문 숙소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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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07일

십년만의 외출 – 천혜의 자연

한국은 거의 대부분 일일 생활권이다. 그러나 내가 동해에 머문 울진은 아직도 오지 마을이다. 서울에서 다섯 시간이나 걸린다. 고속도로도 고속철도도 연결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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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1일

십년만의 외출 – 진주의 지수 초등학교

십년만의 외출 – (7) 진주성이 그 중 하나요, 유명한 건축가 김수근 씨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국립진주 박물관도 그랬다. 마침 고려시대 향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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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2일

십년만의 외출 – 아! 통영, 그리고 통영의 사람들

십년만의 외출 – (6) 부산에서 거제로 갈 때는 가덕도에서 세계 최저 터널 해저 48m 이라는 가덕해저 터널을 지나 거가대교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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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07일

십년만의 외출 – 큰소리치는 사람이 진다

십년만의 외출 – (5) 2개월간의 고국 방문 중 이것을 입증이라도 하듯이 나도 큰소리 쳐본 일이 있었다. 분당에 있는 중앙공원에서다.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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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30일

십년만의 외출 – 내 영혼의 탯줄을 찾아

십년만의 외출 – (4) 일부러 버스를 탔다. 서울에 머문 며칠 후 내가 태어나고 대학까지 다닌 고향 대구로 가는 길이다. 30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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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4일

십년만의 외출 – 탄천과 중앙공원

십년만의 외출 – (2) 은퇴 후의 여행이라고 게으름으로 이걸 빠트릴 수 없다. 아이들이 일러준 대로 새벽 산책을 분당의 탄천에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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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0일

십년만의 외출 – 헷갈리는 아파트

십년만의 외출 – (1) 그랬다. 꼬박 십 년 만의 일이다. 한국 방문이다. 십 년 전 큰 아이의 결혼식이 서울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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