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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외출


십년만의 외출 페이지입니다.

내가 머무는 펜션 ‘하바나’는 제주도 북쪽 해안가이다. 하루가 시작되면 멀리 가까이로 어선들이 출항한다. 같은 시각 우리 부부도 나와서 제주도 해안가를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한다. 제주도 해안가의 바위 돌들은하나 같이 검은색이다. 화산이 폭발되어 만들어진 돌들이란다. 바닷가를 끼고 계속해서 올레 길을 만들어 두어걷는 이 뛰는 이에게는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백팩을 맨 사오명의 그룹들이, 아침 일찍 걷는 이들이 있다. 이렇게 하여 제주도를 한 바퀴 일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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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동안의 한국 방문 중 한 주간은 제주도에서 보냈었다. 그 전에도 누가 제주도에 가보았는가 하면‘그렇다’하고 답한다. 북한 방문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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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외출- ⑨천혜의 자연 한국은 거의 대부분 일일 생활권이다. 그러나 내가 동해에 머문 울진은 아직도 오지 마을이다. 서울에서 다섯 시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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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외출 – (7) 감격스런 통영을 뒤로하고 북으로 30여분 달리니 진주시에 도착한다. 진주라면 ‘진주라 천리길을 내어이 왔던가/ 촉석루에 달빛만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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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외출 – (6) 오전 9시 박장로 내외가 차를 갖고 오셨다. 오래전 함께 남해여행을 약속하였기 에다. 가나안 교회 창립멤버로 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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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외출 – (5) 그랬다. 서울에서는 큰 소리 치는 사람이 이긴단다. 가령 자동차 접촉사고가 났다 하자. 누가 잘 잘못 보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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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외출 – (4) 일부러 버스를 탔다. 서울에 머문 며칠 후 내가 태어나고 대학까지 다닌 고향 대구로 가는 길이다. 30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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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외출 – (2) 나는 웬만해서 새벽 산책 혹은 달리기를 쉬지 않는다. 새벽예배를 마치고 집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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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외출 – (1) 그랬다. 꼬박 십 년 만의 일이다. 한국 방문이다. 십 년 전 큰 아이의 결혼식이 서울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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