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마치…
천국은 마치 밭의 감추인 보화같고 값진 진주를 찾는 장사와 같습니다.
천국엔 하나님의 임재가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새 창조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천국을 발견하고 찾은 자는 모든 것을 걸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사실 그래도 천국 문턱도 못 갑니다. 누가 부족한 값을 치러 줘야 갑니다.
이에 십자가 대속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보증이 되셨습니다.
덕분에 우린 천국 안식을 누립니다. 예배하며 섬기는 교회를 꿈꿉니다.
이 안식과 예배와 섬김과 공동체는 이 땅에서 미리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땅은 천국 연습장이 곧 교회입니다.
그런 고난, 부활 주간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