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아도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 요한복음 12:3 -

요한복음
김정국 목사님
Sunday, Oct 08, 2017

오늘의 성경말씀
요한복음 12장 1~8절

 

  • (요 12: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 (요 12: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 (요 12: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 (요 12: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요 12: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 (요 12: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 (요 12:7)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 (요 12:8)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김정국 목사님

김정국 목사님은 가나안 교회 3대 담임목사로서 사역하고 계십니다. 언제나 밝고 웃는 모습으로 성도들을 맞이하여주시고 형식적이지 않고, 진솔하며 재치있는 설교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